관심 공고 저장해 두고 마감 전에 다시 보기 — «나의공고» 쓰는 법
들어갈까 고민되는 공고는 공고 상세의 «☆ 나의공고에 저장»을 눌러 두세요. 상단 메뉴 «나의공고»에서 저장한 공고만 모아 볼 수 있어, 마감 전에 다시 찾느라 검색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. 저장은 무료 회원 기능입니다.
왜 저장해 두면 좋나요?
입찰은 공고를 보는 날과 투찰하는 날이 다릅니다. 그 사이에 서류를 챙기고 금액을 정하다 보면 어떤 공고였는지 다시 찾기가 번거롭습니다. 저장해 두면 공고번호나 제목을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.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되므로 사무실 컴퓨터에서 저장하고 다른 컴퓨터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1. 공고 하나씩 저장하기
공고를 누르면 상세 화면 위쪽 금액 표 아래에 «☆ 나의공고에 저장» 버튼이 있습니다. 누르면 저장됩니다.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로그인 안내가 먼저 나옵니다. 가입은 무료입니다.
2. 목록에서 여러 개 한꺼번에 저장하기
입찰공고 목록 왼쪽 네모 칸에 체크한 뒤, 목록 위 «나의공고 저장»을 누르면 고른 공고를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. 괄호 안 숫자는 지금 고른 개수입니다.
3. 저장한 공고 다시 보기
상단 메뉴 «나의공고»를 누르면 저장한 공고만 모여 있습니다. 위쪽 달력에는 저장한 공고의 입찰마감일과 개찰일이 날짜별로 표시되고, 목록에는 마감까지 남은 날(D-day)이 나옵니다. 필요 없어진 공고는 «삭제»로 지울 수 있습니다. 마감이 지난 공고는 지워지지 않고 D-day 칸에 «마감»으로 남습니다. 지난 공고는 개찰결과에서 결과를 확인해 보시면 다음 투찰 때 참고가 됩니다.
이런 공고는 저장해 두세요
- 참가신청 마감이 따로 있는 공고: 투찰 마감보다 먼저 끝나서 놓치기 쉽습니다.
- 서류 준비가 필요한 공고: 적격심사 서류나 공동수급 협정서처럼 미리 챙길 것이 있는 공고는 저장해 두고 마감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.
- 비슷한 공고가 자주 나오는 기관: 지난 공고를 저장해 두면 개찰결과에서 그 기관의 낙찰 흐름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입찰공고 검색은 회원 가입 없이도 무료이고, 저장은 무료 회원 기능입니다. 가입도 이용도 무료이며 이용료·분석비·낙찰 수수료는 없습니다.
이 글은 일반 안내입니다.


